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류진수 변리사는 특허 실무 초기에는 전자기기, 반도체, 통신, 신호처리, 정보처리,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등 전반적인 전기·전자 분야의 재외국 출원인의 국내단계진입 및 이후의 OA 대응 업무를 수행하며 폭넓은 기술 분야에 대한 이해와 특허 실무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.
현재는 류진수 변리사는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 변리사로서, HEVC, VVC, EVC 등 영상 코덱 표준, AI, 소프트웨어 및 신호처리 분야의 특허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, 해외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출원, OA 대응, 심판, 무효조사 등 특허 업무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폭넓게 담당하고 있습니다. 특히, IP5 국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국가에서의 특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, 국가별 제도와 심사 경향을 고려한 전략적인 대응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또한 무효조사 등 특허조사 업무를 수행하며, 선행기술 분석 및 특허 유효성 검토를 통한 실질적인 IP 전략 수립에도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.
특히 영상 코덱 표준 분야에서는 표준특허(SEP)를 위한 클레임 차트 작성, 특허 풀 평가 대응 및 관련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·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 이를 바탕으로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권리화 전략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고객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권리 확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
학력
-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(2015)
경력
- 리앤목특허법인 (2018-현재)
- 법무법인 센트럴 (2015-2017)
자격
- 변리사, 대한민국 (2014)
언어
- 영어
주요활동
Membership
- 대한변리사회(KPAA)